정책·복지·문화 정보를 거리에서.
현수막 행정 대신 체계적 송출 시스템으로 정책·복지·문화 행사 정보를 상시 전달합니다.
- 구청 정책·복지 안내 상시 송출
- 지역 행사·문화 콘텐츠 편성
- 구청 사전 검수 통과 콘텐츠만
무단 현수막이 사라진 자리에 공공 미디어가 들어섭니다. 거리는 정돈되고, 도심은 시민과 더 가까워집니다.
정비·수거·폐기·민원 응대. 그리고 이 비용은 매년 늘어납니다.
같은 자리, 새로운 가치. 도시 경관을 가리지 않으면서 공공·재난·지역상권을 한 채널에 담습니다.
거리 풍경 차단 · 수거·폐기 비용. 매년 반복되는 행정 부담.
투명 LED · 도시 경관 유지. 공공 콘텐츠와 정식 광고 채널을 함께 운영.
평시엔 도시 홍보, 비상시엔 안전망, 평소엔 지역 상권의 정식 채널. 한 화면에서 일관되게 운영됩니다.
현수막 행정 대신 체계적 송출 시스템으로 정책·복지·문화 행사 정보를 상시 전달합니다.
문자·앱은 보지 않아도, 거리의 화면은 봅니다. 비상시 즉시 송출되는 도시 안전망.
대형 매체의 1/20 비용으로 검증된 옥외 채널을 운영. 공공이 우선 편성되는 구조.
기존 전광판은 대기업 캠페인 단가입니다. 동네 베이커리·카페·약국이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가격으로 정식 옥외 채널을 엽니다.
EXISTING · 일반 전광판
URBANPIXEL · 스마트 현수막
보행자와 매장의 시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옥외 장기 설치를 전제로 설계된 IP65 등급의 친환경 디스플레이.
자치구 15개소 운영으로 연간 약 10만 장 이상의 천 현수막을 디지털 인프라로 대체합니다.
결정은 구청이, 운영은 사업자가. 권한은 구청이, 부담은 사업자가 가져갑니다.
이론이 아닌, 이미 작동하는 모델. 12개소 무중단 운영, 시스템 장애·민원 0건.
시스템 장애·송출 사고 없음.
도시 미관·시야 차단 관련 민원 없음.
정책·행사·재난 안내 정상 운영.
정식 홍보 채널로 안착.
12개소 시범 설치 이후, 도시 미관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충족하며 행정 부담 없이 안착한 검증된 운영 모델입니다.
행정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투명한 운영 구조와, 5+5년 장기 운영을 책임질 수 있는 기술·조직 기반을 갖췄습니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관계 법령 일체에 부합한 운영 구조.
서울시 단위 운영 근거 확보.
필요 시 모델 조례 제공으로 행정 절차 단축.
모든 송출 기록 영구 보관 · 감사 대응 가능.
검수자·일시·결과 전 항목 기록 관리.
권한 부여 및 접근 이력 전 구간 추적.
운영 변경 이력 추적으로 책임 추적 가능.
법령 테두리 안에서 운영 + 재정 부담 제로 + 행정 통제권 확보. 기부채납 5+5년 모델.
설치·운영 모두 사업자 부담. 재정 예산 편성 없이 추진할 수 있습니다.
5년 운영 후 구청 평가 → 5년 연장. 사업자 교체 리스크 없는 장기 구조.
설치와 동시에 공공 자산으로 전환. 처음부터 구청 소유로 등록됩니다.
사업자 주도 확장이 아닌, 구청 의사결정 중심의 단계적 추진. 시범 결과를 보고 확대 여부를 구청이 결정합니다.
구청 협의
조례 검토
후보지 선정
1~2개소 시범 설치
운영 시스템 가동
공공 콘텐츠 송출
시범 운영 결과 평가
구청 정식 보고
확대 여부 협의
구청 판단에 따른
단계적 확대 추진
자치구 자산 누적
구청별 맞춤 시범 사업 설계가 가능합니다. 기존 자치구 사례·법적 근거·운영 모델을 정리한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